가수 4번째 OPPA 90년대 잊혀졌던 추억의

안녕하세요 성민희입니다 ^^90년대에 잊혀진 네 번째 추억의 가수는 OPPA라는 가수입니다. 이 노래가 지금 현재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 노래이기도 합니다.일단 뮤직비디오 감상하세요 노래가사가 잘 안 들려서 가사까지 넣어봤어요^^

#OPPA – 애국심이 죽어 모든 전쟁의 집행자, 우리의 평화를 망치는 자, 죽음에 이르러 관순언니가 만세를 부르고 지킨 이 나라를 찢은 자, 침략자여, 네가 미안해하지 않는다.

빨리 기도하고 거기서 다시 죽고 싶지 않다면 이산가족들의 가슴마다 눈물이 다 전쟁 때문이야.우리 같은 핏줄이 울고 있잖아.우리가 도와주자

조금씩 나눠 갖자. 싸우기 싫어. 이제 그만 눈을 내려, 우리는 다 적이 아니야.다 형제야 두만강 푸른 물에 수영도 하고 모두가

개마고원서 스키를 타보자 전쟁이 없었다면 가능했던 일 왜 이런 소망이 무너져야 했는지 수많은 연인들의 눈물 군대 갈 길은 너무 멀다

가시밭길 같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 때문에 떠날까 머릿속이 터질 것 같아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평화협상을 한다더니 뒤로는 핵폭탄을 만들고

그걸 어디에 쓰려고 그래?차라리 그 돈으로 잘 살아봐.난 정말 화가 나서 정말 답답해.뭐가 어렵니? 내 꿈속에 아름다운 세상이 있어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평화 속에 미움은 없다.욕심을버리고이제마음의벽을깨자,우리하나되는것이다.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우리 하나라면, 우리가 통일이 되면 모든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시상대에 선 태극기가 가장 높이 내걸릴 것이다.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저 백두산 위에 서고 싶다.평화 저지 이념 속에서 더 이상 우리가 헤어나지 못하는가

임진왜란 때도 우리는 하나가 되어 우리를 지켰지.일본식민지시대에도 똑같이 찢어지도록 독립운동을 했거든.근데 지금은 이게 뭐야 그 나라보다 우리는 더 멀어.

독도가 들거야 난리법석인데 널 보고만 있으니 난 정말 자유를 원해나는 정말 평화를 찾아서 이 땅에 사랑이 영원히

OPPA(오피에이)는 1997년부터 2000년까지 활동한 대한민국의 8인조 남성 댄스그룹이다.1997년 12월 Deathless love로 데뷔,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8명이란 멤버 수와 함께 한국 아이돌 사상 첫 유닛 활동을 시도해 화제가 됐다. 타이틀곡 애국심과 후속곡 그대여 미안하다로 큰 인기를 끌었던 98년 당시로서는 생소한 개념인 정철웅 김상태 김섭 조성훈 정명훈으로 구성된 유닛그룹 OPPA007로 활동하기도 했다.OPPA180이라는 또 다른 유닛그룹으로 활동할 계획이었지만 결국 무산됐다. 이들은 타이틀곡 와우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타이틀곡은 펌프잇업에 수록돼 있으며 최근에는 기아 타이거즈의 응원가로도 사용되고 있다.2000년 멤버가 교체된 뒤 2집 Reincarnation으로 활동해 왔다.타이틀곡 ‘하느님 후속곡 약속’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급격한 멤버 교체로 1집 정도의 인기를 얻는데 실패했고 결국 이 앨범 이후 OPPA는 해체됐고 이듬해 탈퇴한 멤버 5명은 PLT로 활동했다.

OPPA에는 자료가 부족한 것만 입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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