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끝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또 연휴가 찾아왔습니다.올해 연휴는 전에 비해 감이 좀 떨어지네요.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와 외출을 자재한 영향인 것 같습니다.오늘의 딸 바보 포스팅은 오랜만에 보험 특약 보장에 대한 보장입니다.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
아직 완벽한 치료법을 찾지 못한 병암 인류의 영원한 숙제로 남아 있는 병입니다.요즘은 코로나19 관련 사항이 유행하다 보니까 암에 관한 사항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코로나는 완치가 가능한 병인데… 아직 만이라는 놈은 5년 안에 생존율이 50%가 안 되는 무서운 병이에요.
그러나 안에 관한 치료법도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그중에서도 오늘 다룰 주제이기도 한 최신 암 치료 기법인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항암 치료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신체를 절개하는 치료와 방사선 치료에 비해 항암 치료가 효과가 좋고 간단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항암 치료를 더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항암제의 종류와 치료법 <출처 : EBS>
1세대 항암제 ‘화학항암제’ 1세대 항암제인 화학항암제의 경우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공격 파괴하기 때문에 항암치료비 부작용(탈모, 구토, 합병증 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2세대 항암제 ‘표적 항암제’ 2세대 항암제인 표적 항암제의 경우 암세포만 공격하기 때문에 항암치료 부작용이 없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치료와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표적항암제의 경우는 아직
비급여 치료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치료비가 지급됩니다.
1회당 평균 치료비 4백만원 이상…. 평균 치료횟수 10회 이상…본인부담금 평균 4천만원 이상
물론 보험에 가입하신 분이라면 보험의 지원을 일부 받을 수 있지만 보험이 있어도 경제적인 여유가 많지 않은 분, 그리고 보험 보장 금액이 크지 않은 분이라면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에 가입하여 암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암 보장 개시일 이후 암 또는 기타 피부암 갑상선암으로 진단되며, 그 치료를 목적으로 표적항암약물치료를 받을 경우 가입금액이 보장됩니다.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은 면책기간 90일이 있으며 90일 이후 보장개시(보장받을 수 있음) 또한 가입 후 180일 6개월까지는 보장금액의 25% 지급, 6개월에서 1년 전에는 50% 보장, 1년 후부터 100% 보장받게 됩니다.KB손해보험/삼성화재/흥국화재 2년 내 50% 보장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의 경우 최초 1회만 보장되지만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특약 추가로 매년 가입금액의 10% 추가 보장)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받은 의약품이거나 암질환심의위원회를 거쳐 심의된 치료법이나 치료제를 허가받은 의료기관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치료를 받으실 의료기관에 내용을 문의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표적항암치료제(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은 현재 5년 갱신형 특약과 10년 갱신형 특약으로만 존재합니다. 갱신형, 비갱신형의 장단점이 다르고,
갱신 시 보험료 인상이라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가입 시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특약으로 전문가와 상의 후 가입해야 하는 특약(특별약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