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태영한의원≫임상을 위한 Q&A

  • 신주쿠대 학부, 옥스퍼드대 박사의 Basic Rules & Principles of Modern Oriental Medicine 참조.
  • 알아야 할 점: 일본의 한방은 캄포라고 불리지만 한국, 중국과는 달리 의사(Medicine Doctor, MD)가 그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그에 비해 한국은 MD와 MDK가 철저하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 신조 마사하루(新 正正治)는 그러한 일본의 제도 속에서 성장한 한방 전문가로 한방을 철저히 보조적인 역할에 한정하고 한방과 한방에서 연구된 신약은 전혀 별개의 것이라고 가정합니다.이 점이 우리와 많이 다르니 알아두세요.
  1. 한약은 안전한가요?한약은 다양한 약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전처리가 확실해진 정상적인 한약이라면 큰 부작용을 일으키기보다는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2. – 임신 사실을 모르고 한 달 이상 복용해도 유산됐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동의보감에 유산을 위한 약재로 나와 있는데 임산부가 먹어도 유산되지 않습니다.- 감초를 과량으로 먹음으로써 위알도스테론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하지가 부어 있다 하더라도 중지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매우 강력하다고 알려진 부자들도 정상적인 처방으로 복용할 경우 두근두근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 중지하십시오.- 마황도 전문가의 지도에 맞춰 복용할 경우 큰 문제는 없습니다. 혈압을 올린다고 알려져 있지만, 녹내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와파린과의 상호작용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보고된 바에 따르면 낫토, 청국장, 성분을 잘 모르는 건강기능식품, 클로렐라 등에 의한 경우가 더 위험합니다.- 간질성 폐렴도 마른 기침에만 주의하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3. 정리하자면 한의사가 제대로 만든 한약의 처방은 안전하고 이상이 생겼을 때 한의사와 상의하면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정상적인 한약이라면 이상을 발견하고 멈추어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2)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적어도 목표로 했던 맥이나 증상이 소실될 때까지는 먹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4주 후의 진찰에서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그 처방을 유지하면 됩니다.먹었을 때 느낌이 좋고 주요 증상은 소실되지 않았지만 다른 것이 좋아지면 그래도 계속 드셔도 됩니다.몸 전체를 치료하는 한방 치료 중에 어떤 것이든 좋아졌다는 신호가 오면 계속 복용하십시오.

하지만 전혀 복용하고 싶지 않다. 질렸나 보다. 이런 느낌이 들 때는 2~3일에서 2~3개월 중지되거나 다른 처방으로 바꿔서 드셔도 됩니다.말씀드렸듯이 한약은 몸의 전반적인 상태를 개선해 주는 원리이기 때문에 꾸준히 먹다 보면 그만둔다고 해서 바로 몸이 처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 질병 치료를 위해서라면 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1~3개월 복용을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주 오래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저도 녹룡 힐링탕을 몇 년째 복용하고 있습니다만, 신조 마사키 선생님도 몇 년째 카츠라에 후쿠령마루 등을 매일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전문가에 의해 제대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아주 오랫동안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3. 용량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하나요?- 녹용힐링탕, 첫 녹용탕의 경우 10세 이상은 1포, 6~7세 이상은 1/2포, 3~4세 이상은 1/3포 이하를 권장합니다.

처음에는 위에 나와있는 용량보다 적게 시작해주세요. 그러다가 익숙해지면 위 용량을 먹이면 돼요.

  • 성인은 하루에 1~3포를 드세요.보통은 하루에 한 포를 드시고 갑자기 일을 많이 하시거나 체력이 부족할 때는 1~2포를 더 드시면 됩니다.
  • 1포 섭취시 1일 1g의 분골 3포 섭취시 1일 3g의 분골
  • 함량이기 때문에 식품으로 드시기에 절대 부족한 양은 아닙니다.드시고 푹 쉬셔야 흡수가 더 잘 돼요.

4. 반대효과가 무엇입니까?커피는 잠에서 깨는 카페인 성분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간혹 전문가의 지도 아래 카페인을 수면을 돕는 성분으로 복용하기도 합니다.

녹용은 체중 증가와 무관하지만 건강이 회복되면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고 반대로 건강이 회복되면 뱃살이나 체중이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또 설사약으로 많이 쓰이는 진무탕이나 인삼탕은 다시 변비약으로도 쓰이기도 합니다.

저혈압을 개선시키는 반하백출천마탕은 반대로 고혈압 환자에게 혈압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것을 역효과라고 부르기도 하고 양방향 효과가 있다고 하기도 합니다.

아마 이 때문에 방사 작용이라는 것이 나왔을 것입니다. 🙂

5. 술과 함께 복용해도 될까요?

술로 먹어야 할 약이 있긴 해요.그러나 대부분의 한약은 술과 함께 먹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성분 흡수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6. 양약과 한방을 동시에 이용할 때 주의할 점을 먼저 전문가(한의사)에게 알려주시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중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감초는 글리시리딘 제제, 루프이뇨제, 티아짓계 이뇨제와 복용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환은 에페드린 함유 제제, MAO 억제제 등과 복용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시포탄은 인터페론 제제와의 병용은 금기사항입니다.- 석고는 테트라사이클린 계열의 항균제 흡수 억제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헬릭코박터 치료를 받고 있는 분은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하세요.)

구체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주의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글리틸리틴 제제는 적의로 한의사가 처방하지 않을 경우 위알도스테론증(약을 먹은 후 몸이 붓고 힘이 없으며 배가 두근거리는 등의 증상을 동반함)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의사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합니다.

2. 마황 또는 에페드린 함유 제제, MAO 억제제, 갑상선 제제(티록신, 리오티오닌), 카테콜아민 제제(에피네프린, 이소프레날린), 크산틴계 제제(테오필린, 디프로필렌)는 자율신경계를 항진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의사와 상의하여 복용해야 합니다.

3. 고혈압환자, 당뇨병환자, 신장장애환자, 심장사랑환자, 간장애환자 등은 생약섭취를 가급적 임의로 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한의약품을 한의사에게 처방받아 복용하십시오.

4. 성분에 분말, 추출물 제제가 함유된 식품은 혈당이 높은 환자는 복용하지 않으며, 한의사의 처방 없이 홍삼 등 에스트로겐 유사체가 함유된 약물을 장속하여 해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5. INR 수치 등을 조절하는 경색질환자 및 심혈관계 관련 병증을 앓고 있는 환자는 생약 섭취를 절대 금지하고 반드시 전문 한의약품을 취급하는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6. 일부 주장하는 사실과 달리 녹용을 포함한 한약은 혈당 및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인진을 포함한 약제는 현재 간염, 신장질환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제때 처방된 한약은 단약제제와 달리 종양환자에게 사용됩니다.

7. 의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이 약제를 선별하여 달일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간과 신장, 심장의 일부에 관한 선별 검사를 실시하오니 꼭 내원하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8. 탈모질환자가 먹는 하수도는 간독성 유발물질입니다. 흔히 먹는 건조귤 껍질, 타이레놀, 백선피, 봉삼, 녹차, 쑥, 잉어즙, 붕어즙 등은 간독성 유발물질로 이로 인한 사망자가 매년 1~2건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의사 처방 후 안전하게 복용하세요.

9. 잉어즙, 붕어즙, 일부 감기약, 단백질 보충제, 무리한 운동 등은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복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담당 한의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0. 붉은 누룩, 스타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 감초, 마황, 탱자나무 열매 껍질 등은 신경독성을 일으키거나 심혈관 독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부 요구르트에서 알약으로 판매 중.) 이런 것을 복용하실 경우 반드시 담당 한의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1. 방풍통성산, 가미소요산은 적절히 처방하지 않으면 폐독성을 유발한다. 알려져 있으며 알코올, 홍화, 도라지, 안태음, 다이어트 약으로 사용되는 괄호근, 반여름 등은 임산부 금기약으로 기형 발생 우려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복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담당 한의사에게 알려주시고 임산부는 드실 모든 식품에 대해 한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12. 산사, 여주, 산약 등은 생식 능력을 떨어뜨리고 특히 여주는 메트포르민 제제와 함께 사용할 경우 저혈당 쇼크를 유발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여주 등의 식품을 건강을 위해 매장할 때는 반드시 담당 한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생길 수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간과 신장, 심장의 일부에 관한 선별 검사를 실시하오니 꼭 내원하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7. 법제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과거 법제를 하지 않은 이유는 재화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법제 과정에서 약제 용량이 적어지는데 가뜩이나 부족한 약제를 더 부족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특히 물자가 부족한 일본에서는 법제를 실시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매우 부유층은 법제화된 고급 의약품만을 사용해 왔음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모든 면에서 재화가 풍부해진 지금, 법제를 하지 않는 것은 지식 부족으로 인한 직무유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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